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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지표

비트코인 가격이 24시간 대비 1.32%오른 6,357달러, 720만원대를 회복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반등세를 타고 있다.

작성일 : 2018-07-16 17:39



금일 경제 지표를 참조하시면 비트코인 가격이 24시간 대비 1.32%오른 6,357달러, 720만원대를 회복하며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반등세를 타고 있다.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코인들도 이에 동조,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중, EOS(+5.99%)가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반등세는 규제관련 악재 영향력이 줄어든 가운데 암호화폐 투자 기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비트파이넥스(Bitfinex) 기준, BTC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이 58.5%, 숏 포지션이 41.5%로 롱 포지션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

금값이 13일(현지시간) 7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무역전쟁 우려로 인해 미국 달러 가치가 2주래 최고치로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면서 금값에 부담을 줬다.
금리인상 기대감도 이자 없는 금값에 불리하게 작용했다.금 현물가격은 뉴욕장 후반 0.5% 하락한 1240.90달러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1236.58달러에 거래돼 지난해 12월12일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금 선물가격은 전장보다 5.40달러(0.4%) 내린 1241.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1% 하락했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0.07% 하락한 94.74를 나타냈지만 장중에는 95.241까지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 금 시장을 압박했다.

지난 6월 중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월간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한 후 미중 간 무역긴장 우려감이 고조돼 투자자들의 달러 수요가 높아졌다.
은 가격은 0.6% 하락한 온스당 15.80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15.67달러를 기록, 지난해 12월13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1.2% 하락했다.백금은 1.9% 하락한 온스당 823.50달러에 장을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약 2% 내렸다.팔라듐은 1.6% 내린 934.80달러애 장을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거의 2% 밀렸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3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개월여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무역전쟁 우려에 위축되었던 산업섹터의 종목들이 증시 상승세를 견인했다. 대형 은행주들이 실망스러운 실적을 발표해 금융주는 내렸지만 그 영향력은 상쇄됐다.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94.52p(0.38%) 상승한 2만5019.41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02p(0.11%) 오른 2801.31로 끝났고, 나스닥종합지수는 2.06p(0.03%) 상승한 7825.98로 거래를 마쳤다.

일주일 동안 다우지수는 2.3%, S&P500지수는 1.5%, 나스닥지수는 1.79% 올랐다.S&P500 11개 업종 중 6개가 상승했다.
산업주와 에너지주가 각각 0.59%, 0.56% 올랐다. 반면 금융주는 0.46% 내렸다.무역전쟁 관련 소식이 뜸해진 가운데 보잉, 캐터필라, 3M은 각기 1.38%, 0.95%, 0.93% 상승했다.스티븐 므누친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이 큰 변화의 의지를 보일 경우 무역 협상을 재개할 수도 있다고 이날 말했다.

에너지주는 이날 국제유가가 1% 이상 오르자 강세를 나타냈다. 노르웨이와 이라크에서 파업이 일어나 원유 공급에 타격을 준 데 따른 효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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