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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정부, 16개의 새로운 암호화폐 교환 승인하다

정부 최초의 암호화폐, 암호화폐 시장의 미래는?

작성일 : 2018-04-29 13:59 작성자 : 최정윤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페트로 특별판매의 종료를 선언했다. 페트로는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부가 발행하는 가상화폐로, 세계 최초의 정부 주도 첫 가상화폐 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총 물량은 1억 개로 1페트로 가치는 베네수엘라산 원유 1배럴 가격에 연동시켜 60달러로 측정된다. 이번 발표에 의하면 이 사전 판매는 약 30억 달러와 동일한 가치를 창출했다. 마두라 대통령은 16개의 가상화폐 교환을 인증하면서 베네수엘라 정부의 가상화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베네수엘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두라 대통령은 “16개의 가상화폐 하우스를 승인했다고 전해진다. 이것은 페트로의 범위를 거래를 국제 시장으로 확장한 것이다. 카르카스에서 개최된 베네수엘라 파워 엑스포 2018 개막식에서 마두라는 16개 교환화폐를 증명한 것은 가상화폐로서의 페트로의 시스템에 자신감을 보인 것이라며 자산의 유동성 허락하고 거래의 범위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16개의 교환들은 ““Criptoexchainge, Criptocapital, Asesoría Financiaera CA, Italcambio, Amberes Coin, Cave Blockchainge, Valoratta Casa de Bolsa, Coinsecure.ve, Critiaechainge, Criptolago, Criptoventraige CA, Criptoactivo Menets CA, Criptoactivo Bancar CA, Criptomundo Casa de Intercambio CA, Inversiones Financieras 1444 CA, Criptoactivo Criptoes”라고 언론에 의해 밝혀진 바 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위 교환화폐들이 페트로에 등재되는 것에 대한 동의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인도의 코인세큐어는 베네수엘라의 승인을 받은 교환 화폐 중 하나다. CEO 모히트 칼라는 베네수엘라 정부는 코인세큐어에 페트로를 등재하길 희망했었다며 이로써 베네수엘라는 페트로를 비트코인과 루피(인도 화폐)와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베네수엘라는 인도가 페트로를 사용할 조건으로 원유 비용을 30퍼센트 감면하는 것을 제안해왔다. 뉴스 발행처는 칼라 CEO그들이 인도에게 제안했다. 페트로를 사면 30퍼센트 할인을 주겠다라고 말한 부분을 인용하며 덧붙였다.

 

마두로 대통령은 지난 목요일, 공식적으로 페트로의 사전판매의 끝을 알렸다.

지금까지 페트로의 사전 판매는 3338백만 달러의 이윤으로 끝이 났습니다. 이것은 경제의 기적입니다. 페트로를 응워해주세요!”

 

마두로 대통령은 연설 내내 페트로가 2744백만 유로, 28십억, 33백만 루블, 21십 억 위안과 동일한 가치를 창출했다는 화면을 띄었다. 나아가 마두로 대통령은 새로운 화폐를 계속해서 장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페트로에 대한 산업적, 경제적 투자를 구축하기 위한 문서를 작성했다고 선언하면서 이미 51천만 달러의 850만 페트로를 기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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