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블록체인/코인

블록체인/코인

中 블록체인 발전 정책, 글로벌 국가들간 경쟁으로 확산 예상

암호화기술 단일 표준 구축

작성일 : 2019-10-31 21:30 작성자 : 민예나



최근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는 2020년 1월 1일부터 각 지방정부가 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규제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에 새로운 규제의 틀을 만듦에 따라 중국 정부는
암호화 기술에 대한 주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단일 표준을 구축하고 민감한 데이터에 대한 비밀
번호 관리도 단일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법에 대한 최초의 내용 공개는 지난 5월에 이뤄진 바 있다. 그 당시 법 초안에서는 정부 감시 하의
집중적 비밀번호 관리 제도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암호화폐 관련 사항에는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었는데 이 법을 통해 중국 정부는 추후 발행될 예정인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와 관련된
이슈를 관장할 것이라 한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의 발행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

한편 투명성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도하는 암호화폐 플랫폼인 앵커(Anchor)의 설립자이자
CEO인 다니엘 포파(Daniel Pop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은 산업 전반에 걸친 블록체인 기술통합의  불가피의 불가피성을  인식하고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반의 제품의 개발, 응용, 규제 부문에서 중국을 선도적 위치에 두려고 현명하게 노력하고
있다."


이와 유사하게 암호화폐 중심 은행 서비스 액시메트리아(Aximetria)의 CEO인 알렉세이 에르마코프
(Alexey Ermakov)는 미국과 유럽에서 암호화폐 관련 이노베이션에 계속 저항을 하고 있는 사이에 다른
나라들이 이 분야 기술의 잠재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가상화폐 전문뉴스 코인뉴스기사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nsor /AD
 뉴스기사 솔루션 뉴스기사닷컴 newsigsa.com
뉴스 솔루션 문의 하기
<저작권자 ⓒ 가상화폐 전문뉴스 코인뉴스기사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지명

  • 이메일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