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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World Bee, 꿀 추적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

"BeeMark" 라벨 부착

작성일 : 2019-07-08 10:24 작성자 : 이정민


7월 5일 레저 인사이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거대 기술 회사인 오라클월드 비 프로젝트는 공급망에서
꿀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지속가능성 보증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꿀 추적 블록체인(blockchain)은 오라클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개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제휴는 "비마크" 라벨을 붙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것은 소위 라벨이 붙은 꿀이 생태적이고 지속
가능한 원천에서 나온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eeMark는 블록체인 기술 외에도 벌의 환경과 관련된 환경적 요인을 감시하기 위해 데이터 과학을 활용할
계획이다.

오라클은 또한 벌떼의 행동과 건강을 추적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벌집 내부에 감시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오라클은 과거 WBP와 손잡고 꿀을 진품으로 인증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해온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공급망을 따라 꿀에 대한 수정 사항을 ping하기 위해 Oracle Blockchain 플랫폼에
업로드된 정보를 추적한다.

이 보고서는 앞서 언급한 공급망 추적의 이점 외에도 Oracle과 WBP가 궁극적으로 이러한 블록체인 협업을 사용
하여 벌의 인구 감소를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벌의 감소는 농업의
미래에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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