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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유럽 블록체인 연구소' 설립 계획

도르트문트시 설립 예정

작성일 : 2019-05-15 19:10 작성자 : pan lee


독일의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정부는 5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유럽
블록체인 연구소
를 설립할 계획을 발표했다.

안드레아스 핑크와트 NRW 경제장관에 따르면, 유럽 블록체인 연구소는 올해 말 도르트문트시에 소재 유동
및 물류 연구소(IML) 내에 설립될 것이라고 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블록체인 비평가들은 채굴 비트코인(BTC)이 소비하는 에너지의 양에 대해 우려를 표명
했다. 핑크와트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이점을 다음과 같이 칭찬했다.

"이 기술은 안전하고, 분산되고, 저렴할 수 있으며, 적절하게 사용되었을 때, 너무 에너지 집약적이지 않을 수
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유럽은 블록체인 진전에 있어 미국에 뒤지고 있으며 NRW가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앞장
서기를 희망하고 있다.

코넬레그래프가 보도했듯이 라이언 자고네 리플의 규제관계국장은 컨센서스 2019에서 미국이 블록체인 및
암호 인프라 구현의 길을 주도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워싱턴에서는 5G가 외국 기업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고, 미국은 외국의 기술과 전문지식에 의존하고 있는 것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블록체인이나 암호로 볼 때, 이제 이런 것들이 우리의 미래 기반 시설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은데, 국가안보를 위해서도 그렇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미국이 그런 면
에서 리더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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