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블록체인/코인

블록체인/코인

피스토피아 연합, 의료 연구개발에 블록체인 프로젝트 확대

데이터 관리에 효과적

작성일 : 2019-02-09 09:25 작성자 : pan lee




피스토이아(Pistoia)연합은 데이터 공유, 데이터 ID, 데이터 무결성을 포함하도록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확대
했다고 2월 8일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피스토이아 연합은 Pfizer, Novartiz, GSK를 포함한 유명한 제약회사 대표들이 2007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
로서 기업의 연구개발(R&D)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신기술 통합을 돕기 위해 결성됐다.

가장 최근의 프로젝트는 데이터 식별에 있어 출처를 검증하고,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며, 조직 간의 공유를 개선
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블록체인 기반의 데이터 관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피스토이아는 의료 산업에서 떠오르는 기술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피스토이아에 따르면, 최근의 한 조사는 숙련된 인력에 대한 접근과 기술에 대한 이해가 블록체인의 채택
을 가로막는 주된 장벽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같은 조사에서 응답자 중 5분의 1이 블록체인이 표준 데이터베이스
이상의 가치를 추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스토아연합의 스티브 알링턴 회장은 "업계 대부분이 아직 블록체인의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이를 넘어
회원들을 적극 지원하고 연구개발에 유리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치료법 발견을 지원하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는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 데이터를 더 공유 가능하고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의료 산업 전반에 걸쳐 분산형 대장 기술(DLT)이
구현되었다. 2018년 11월 한국의 고양시에 위치한 명지병원은 국내 정보기술(IT) 기업 BICube와 양해각서(MoU)
를 체결했다.

MoU의 조건에 따라, 양 당사자는 DLT를 사용해 건강 정보 교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용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플랫폼]를 구축한다"라고 한다.

같은 달, 오스트리아 정부는 질병을 발견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영국의 암 연구 회사인 Lancor Sci-
entific에 재정 지원을 제공했다. 랭커 사이언티픽은 여러 종류의 암을 감지하고 블록체인에 스마트한 계약으로
검사 결과를 기록하는 장치를 개발했다고 한다.


 

<저작권자 ⓒ 가상화폐 전문뉴스 코인뉴스기사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nsor /AD
 뉴스기사 솔루션 뉴스기사닷컴 newsigsa.com
뉴스 솔루션 문의 하기
<저작권자 ⓒ 가상화폐 전문뉴스 코인뉴스기사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지명

  • 이메일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