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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세관국경보호국, 인증서 추적 위한 블록체인 테스트

자유무역협정 관련, 인증서 검증

작성일 : 2018-08-25 12:23 작성자 : 이연성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CBP)은 8월 24일 블록체인 기반의 운송 추적 시스템, 기술
뉴스 및 언론 기관의 GSN에 대한 실황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가오는 테스트에서 CBP는 두 개의 개별 시스템, 즉 CPB의 기존 애플리케이션 및 기관의 모체 기관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결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테스트 결과는 DLT(분산된 원장 기술)가 어떻게 북미 자유 무역 협정 및 중앙 아메리카 자유 무역 협정의 파트너
로부터 원산지 인증 확인 절차를 개선하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또한 시험하는 동안, 기관은 추가적인 맞춤화 없이 모든 기업과 소프트웨어가 관습에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의 상호작용 표준을 제정할 계획이다.


CBP 혁신부문 책임자인 빈센트 안난자토(Vincent Annunziato)는 현재 다양한 블록체인 플랫폼이 충분히 호환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데이터 보안이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CBP는 지적재산권 문제를 다루기 위한 개념증명 제도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점에서 안난자토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테스트는 소비자들이 특정 제품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정의할 수 있게 해 줄 것이
라고 강조했다.


GSN에 따르면, CBP는 현재 데이터 가로채기를 막기 위해 팩텀(Factom), DHS Science and Technology Directo-
rate와 같은 블록체인 스타트업들과도 협력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텍사스에서 6개월간의 현장
실험 단계에 있다고 한다.

DHS는 데이터 조작과 공항의 잠재적 해킹을 방지하기 위해 2017년 초 보안 카메라, 센서, 내부 데이터 베이스에서
수집한 데이터의 공유 및 저장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구현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전에 발표했다.

이달 초 IBM과 덴마크 교통 및 물류 대기업인 머스크는 9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1억5천4백만 건의 운송 행사가
이미 포착된 공동 블록체인 기반 운송 프로젝트인 "TradeLens(트레이드렌즈)"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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