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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0.49% 낮아진 6,768달러로 소폭하락

비트코인 가격은 7월 들어 계단식 상승세를 보여왔으며 가격은 한달만에 6,800를 한때 넘었었다.

작성일 : 2018-07-09 16:36 작성자 : 박기사



금일 경제 지표를 살펴보시면 주말세 강세 흐름을 연출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0.49% 낮아진 6,768달러로 소폭하락했으며 다른 주요 알트코인들도 보합세를 유지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비트코인 가격은 7월 들어 계단식 상승세를 보여왔으며 가격은 한달만에 6,800를 한때 넘었었다.

이 같은 주말 강세의 원인으로는 G20의 규제 완화 방안 검토와 필리핀 BSP의 거래소 추가 승인, 페이스북 블록체인 전담팀 그리고 윙클보스 제미나의 전 뉴욕증권거래소 NYSE 최고정보책임자 CIO 로버트 코니스 선임등이 호재로 작용했다.현재 비트파이넥스(Bitfinex) 기준, BTC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이 61.6%, 숏 포지션이 38.4%로 롱 포지션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


오일에 주시!. 유가 CLc1 , 무역긴장 우려 털고 상승 중..다시 수급에 관심
* 석유수출국기구(OPEC) 증산 합의로 안도했던 석유 시장이 이란에 대한 미국의 신규 제재로 다시 위협을 받고 있다. 글로벌 무역전쟁 우려는 수그러들었으나 타이트한 수급이 다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11월부터 이란산 원유 수입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 가운데 이란혁명수비대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위협했다. 이에 호르무즈해협 근처 미 해군이 유사시 개입할 뜻을 밝히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 미국 경제에서 고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으로 얻어진 이익들을 상쇄시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OPEC에 증산을 촉구하면서도 다른 국가들에게 이란산 원유 수입을 중단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이같은 트럼프의 정치적 수사는 고유가를 지속시킬 가능성이 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적대적 행위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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