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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CME선물, 급반등

가격 급락에서 하루만에 폭등

작성일 : 2018-07-01 01:06 작성자 : pan lee




암호화폐 시장의 긍정적인 발표와 규제 발전에도 불구하고, 전체 암호 시장은 작년 12월 최고치를 기록한
이래로 수개월에 걸친 침체를 겪고 있다.
2018년 6월 29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선물 만기일 여파로 비트 코인은 한때 5,700달러 대로 떨어져
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하루만에 6,200달러대로 안정을 되찾았다.


CME그룹의 비트 코인 선물은 2017년 12월 18일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비트 코인 선물이 출시된 이후 비트
코인은 가격이 70%이상 천천히 하락했다. 세계의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 주 대부분을 5,800달러에서 6,200달러
사이를 맴돌며 보냈다.


암호화폐 투자전문 BKCM펀드의 CEO브라이언 켈리는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은 일부 CME선물 만기일과도 
관련이 있으며, 투자심리 자체가 좋지 않은 탓도 있다”고 말했다.

 

현재로서는 암호시장을 움직일만한 촉매제가 없어 ETF(Exchange Traded Fund)와 같은 누구나 쉽게 투자할
만한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6월 29일 오전 8시 현재, 미국의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26% 상승한 622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3.24% 상승한 437달러를, 리플은 1.26% 상승한 45센트를, 비트코인 캐시는 8.60%
상승한 717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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