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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블록체인 특구로 조서하고 제주코인을 발행,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

ICO 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 2018-06-11 14:46 작성자 : 박용준


사진출처 : 제주시특별자치도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가 제주를 블록체인 특구로 조서하고 제주코인을 발행,
ICO 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블록체인 시스템을 공공행정, 농수축산, 관광, 서비스 등 제주 산업 전반에
도입해 4차산업 트렌드를 따라가겠다는 것이다.

원 후보는 “아직까지 국내 ICO를 정부가 전면 금지하고 있어 많은 기업과 창업가가 투자 유치를 위해 해외로 간다”며
“제주도는 법규가 정비되기 이전이라도 자금 지원이 필요한 블록체인 기술 업체를 선발, 연구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ICO를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실행 방안으로
>첨단 과학단지 내 블록체인 기술업체 우선 유치·지원
>특허 취득 무료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
>규제 샌드박스 시스템을 이용한 암호화폐 테스트베드 환경 조성
>금융, 법률, 회계 등 블록체인 관련 산업 육성 등을 내세웠다. 

또한, 암호화폐 제주코인 발행도 추진한다. 
발행된 제주코인은 공공·민간 제주 유통 시장등 제주의 지급결제수단으로 사용하고,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기초한 첨단기업 활동을 제주에서 창출해내겠다고 강조했다.

4차 산업펀드는 스마트 농축수산업(스마트팜), 3D프린팅 산업, 스마트 시티, 에너지 신산업 등 10개 유망산업 육성 자금을 말한다.

정부와 결합해 향후 4년간 2,000억원 규모 재원을 확보, 미래첨단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펀드 관리는 도내 관련 전문가와 외부 자문위원 감독 아래 전문 벤처캐피털(VC)을 선정,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원 후보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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