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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속보]뉴욕증시 3대 지수가 6일(현지시간)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 6월 7일 코인정보

무역전쟁 우려는 수위가 낮아졌고, 투자자들은 경제지표 호조에 주목했다. 그 영향으로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다.

작성일 : 2018-06-07 14:13 작성자 : 박수범

금일경제 지표를 참조하시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6일(현지시간)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다.
무역전쟁 우려는 수위가 낮아졌고, 투자자들은 경제지표 호조에 주목했다. 그 영향으로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다.


나스닥은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346.41p(1.40%)
상승한 2만5146.39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3.55p(0.86%) 오른 2772.35로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1.38p(0.67%) 상승한 7689.24로 마쳤다.
S&P500 11개 업종 중 10개가 상승했다. 금융주와 기술주가 각각 1.84%, 0.53% 상승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지속해 나가며 무역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주요
동맹국들은 8~9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대립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캐나다 퀘벡주의 샤를부아에서 개최될 이번 회담에서 G7 정상들은 미국이 캐나다, 멕시코,
유럽 연합(EU)의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에 대해 관세를 부과한 이후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게 된다.G7은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를 말한다.오타와의
두 소식통은 미국과 다른 G7 회원국들 간의 분열이 너무 심해 준비를 담당하는 각국 고위 관리들은
합의점을 찾기 위해 회의 전날 밤 특별히 추가 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캐나다와 멕시코가 돼지고기, 버번위스키, 철강 등 미국의 다양한 수출품에 대해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고, EU 또한 보복 관세를 추진하며 무역 분쟁이 세계 경제에 위협이 될 있다는 우려는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인 이란 핵합의 탈퇴에 대한 EU의 반발 또한 정상회의를 어렵게 하고 있다.
독일, 프랑스, 영국의 장관들은 미국 관리들에게 서한을 보내 이란의 유럽 기업들이 미국의 새로운
제재에 휘말리지 않도록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

* 오후 12시10분
Value Pct.C Net.C Close
hng hng 
한국 KOSPI 2468.59 0.6 14.83 2453.
76
KOSDAQ 882.88 0.65 5.72 877.1
6
중국 SHANGHAI 3117.8451 0.09 2.664 3115.
8 18
CSI300 3846.3964 0.24 9.045 3837.
3 351
일본 NIKKEI 225 22839.85 0.95 214.1 22625
2 .73
TOPIX 1789.75 0.68 12.16 1777.
59
대만 TWII 11220.03 0.16 18.2 11201
.83
홍콩 HANG SENG 31418.16 0.51 159.0 31259
6 .1
HANG SENG CEI 12359.73 0.62 76.15 12283
.58
호주 S&P/ASX 200 6065.9 0.68 40.8 6025.
1
싱가포르 STRAITS TIMES 3478.47 0.31 10.66 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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