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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속보] 비트코인 경제지표 5월 31일

유럽의 불안정한 정치로 인한 유료화 리스크와 가격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것으로 추정

작성일 : 2018-05-30 13:10 작성자 : 박수범



금일 경제 지표를 참조하시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국내외 가격이 일제히 반등했으며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반등의 원인으로 이탈리아 정치 불안과 스페인 총리 불신임 투표 등 유럽의 불안정한 정치로 인한 유료화 리스크와 가격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것으로 추정된다.

가장 많이 오른 알트코인으로는 에이다와 아이콘, 대시등이 있으며 각각 15%를 웃도는 상승폭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국내 ICO 허용에 대한 기대감도 반등 심리의 모멘텀이 됐으며 정부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투자자 보호를 전제로 허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정정 불안등의 불안정한 유로화 흐름이 지난밤 비트코인 반등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이탈리아의 정치 불안과 스페인 총리 불신임 투표 등 유럽의 흔들리는 정치 지형이 유로화에 대한 하방압력을 가해졌고
어제 반년만에 미국 달러에 대한 유로화 환율이 1.16을 하회하며 뉴욕 증시를 끌어내렸다.아울러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을 재차 밝히고,
국제유가도 두 거래일 연속 급락하는 등 투자심리를 짓누를 수 있는 악재들도 한꺼번에 쏟아지며 다우지수를 끌어내렸다.

한편 유로화 리스크는 오히려 비트코인 등 탈중앙화 암호화폐를 돋보이게 만들었다며 암호화폐가 대체 투자처로 부상했고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이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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