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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속보] 코인 경제지표 뉴스기사 5월 29일

비트코인은 올 연말까지 ‘최소’ 1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사고, 다른 암호화폐는 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8-05-28 14:05 작성자 : 박수범



금일 경제 지표를 살펴보시면 비트코인 전문가이며 트위터상에서 팔로어 6만2500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윌리 우는
비트코인계의 최대 행사인 뉴욕 블록체인 주간의 화제성이 떨어지면서 이 기간동안 시가총액이 520억달러 정도 사라졌고
이는 5500 ~ 5700달러 선까지 떨어지며 약세장을 이어갈것이라고 주장
했다.그러나

블록체인 벤처투자가 스펜서 보가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올 연말까지 ‘최소’ 1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사고,
다른 암호화폐는 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가상화폐 비트코인(Bitcoin) 가치가 하락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별안간 베트남에서 비트코인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했지만 채굴자 수는 오히려 증가했다.데이터에 따르면,
짧은 시일 내에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이기 힘들겠지만, 증가한 채굴자 수를 보면 그들은 비트코인이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원유감산 완화를 논의한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날 미국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는 2.83달러, 4.00% 내린 배럴당 67.88달러로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2.35달러, 3%
하락한 배럴당 76.44달러로 마쳤다.이날 WTI와 브렌트유의 가격 격차는
배럴당 8.60달러까지 커져 지난 1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했다.

알렉산더 노박 러시아 에너지장관과 칼리드 알-팔리 사우디 에너지장관은 다음달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를 앞두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 감산합의 조항을 재검토했다.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수하일 알-마즈루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에너지장관과 함께 일평균
약 100만배럴규모의 증산을 논의. 유가 급락이 에너지주를 끌어내렸지만 반도체칩 관련 주식과 소매부문 주식이 올라 낙폭을 제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8.67p(0.24%) 하락한 2만4753.09로 마감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6.43p(0.24%)
내린 2721.33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9.43p(0.13%) 오른 7433.85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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